채소
콜리플라워
주의 필요급여 시 이상 반응이 생기거나 특수한 제한이 필요합니다.
상세 정보
브로콜리와 같은 배추과 채소로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다량 섭취 시 이소티오시아네이트 성분이 위장 자극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.
올바른 급여 방법
살짝 데쳐 잘게 썰어 전체 식이량의 5% 이내로 소량만 급여하세요.
살짝 데친 콜리플라워를 체중 5kg 기준 1~2송이 이내로 소량만 급여하세요.
🥗 영양 정보
콜리플라워는 비타민 C, K와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다량 섭취 시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도 포함하고 있습니다.
먹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
- 다량 섭취 시 가스, 복부 팽만, 무른 변
이미 먹었다면? 대처법
- 소량 섭취 후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지켜봐도 됩니다
- 복부 팽만이나 불편해 보이는 증상이 지속되면 급여를 중단하세요
❓ 자주 묻는 질문
생 콜리플라워와 익힌 것 중 어느 것이 더 안전한가요?
익혀서 급여하면 소화가 더 쉽고 가스 유발이 줄어들어 더 안전합니다.
콜리플라워 라이스(다진 콜리플라워)도 급여 가능한가요?
양념 없이 쪄낸 것이라면 소량 가능하지만 마늘, 소금이 들어간 조리법은 피해야 합니다.